대장장이 계속 흥하면 결국 경매장 템값은 떨어질 수밖에 없음.


경매장 거품가가 유지된다 -> 대장장이 맡겨서 템 강화하고 다시 경매장에 팔면 돈이 복사된다.

이런 꿀통이 계속 유지될 수 있을 것 같음?



확정 강화가 안 나와도 결국 대장장이가 있는 한, 경매장 거품가는 꺼질 수밖에 없음.
나서서 템값을 수호하는 게 의미 없다는 말임.

여기서 그냥 공식 확정 강화 시스템을 도입하면 어차피 꺼졌을 템가격 거품 사라지는 건 그대로인데, 재화 소모량만 그대로 늘려서 운영진도 유저들도 더 좋은 결과만 추가되게 됨.



너희들이 걱정하는 템값? 대장장이 시스템만 돌아가도 결국 깎여나감.
확정강화 주장에 노발대발할 일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