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엣날에 물값 3700 정도 하던 때 있었는데

그때 메이플 접는다고 레유 천룡추 (당시 시세 90억 정도?) 장사꾼한테 가져갔었음

그랬더니 55억 부르길래 그냥 75억에 경매장 올릴게요 라 하니까 알겠다고 하더니

한 삼분? 뒤에
“70억 하시죠ㅋㅋ.. 막말로 잘나가는 직업(보조 잘팔리는)도 아닌데;”
이렇게 얘기하더라 기분 죧같아서 토씨하나 안틀리고 기억함

암튼 그냥 대충 경매장에 판걸로 기억하는데
요즘 장사꾼들은 그래도 친절하고 공손?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