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아직도 치고 있는 것이고...
왜 판마다 나만 최후의 1인일까..
찐막하고 다른 팟 찾아갈게요......하아

이야기 길게 쓰고 싶진 않았는데 살짝 추가함..
리트 터질때마다 솔직히 심란했는데 "이거 이러는거 보니까 깨면 창뱃각이다" 하면서 
분위기 ㅋㅋㅋㅋ 하는 거 보니까 이게 내가 이상한 건지 좀... 쉽지 않더라
데카아웃 하고나서는 서로 ㅎㅇ요 이러고 있고 뭐 억까당해서 죽었다 이러고...

어떻게 좀 버텼다 싶으면 4페에서 대충 2~3데카 남기고 진입하다가 중후반부 데카아웃 리트엔딩이고
못 버틴다 싶으면 3페에서부터 2명이 데카아웃 해 있고
그냥 할때마다 맥빠졌음... 하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