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정류장에서 내려야해서 이전 정류장에서 3분 정도 지나온 다음에 벨 눌렀음. 근데 기사 아저씨가 어디서 내리느냐, 정류장 이름이 뭐냐 막 꼬치꼬치 묻더니 너무 빨리 눌렀다고 계속 잔소리하는데 살면서 이런 경우 처음인데 좀 당황스러움.

정류장 지나치고 바로 누른것도 아니고 충분히 기다렸다가 누른건데..그리고 다음 정류장까지 한 3분 남은 시점에 누른건데 이게 그렇게 한소리 들을 일인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