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째??  큰 미용실 디자이너들중에 한명한테 고정으로 받고잇고
친구들도 내가 소개해줘서 같이 같은 미용사한테 자르는중인데
친구들은 자기들 가도 머리 어떻게 자를지 말만하고 별 말 안한다는데
나는 갈때마다 얘기많이하고 미용사가 어깨터치도하고 웃으면서
얘기하고 한번씩 손도 터치할때잇거든
그리고 나보고 귀엽다고도 하는데
이거 나한테 호감잇는거 맞지?
고백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