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하는 재미, 사는게 더 싸다! 효율을 따지기보단 일단 눌러보는 직작의 맛
돈으로 살수도 없는 물욕템이 어느날 떴을때의 그 쾌감과 도파민
이걸 팔아서 다른템 맞춘다가 아닌 이걸 22성 직작하고
내 직업에 맞는 추옵, 잠재를 맞춰가는것 또한 재미요소 였는데..
교가이후 그냥 효율만 따지게 되니까.. 이젠 보스 트라이 최소컷으로 깨는 재미만 남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