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글들을 봐도 카데나가 세야한다는 전제에 반대하는 사람은 거의 없음

얼마나 세야하냐 어느정도까지 허용가능한가 가 논제인데 나는 어차피 못하고 어려우니까 세야지 ㅇㅇ << 이거를 앵무새마냥 말하고 다니는 형님들이 제법 보임

허수아비 세워놓고 패는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