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이사할 때 그새끼 지 짐싸서 차 끌고 나가길레 개새끼 드디어 집 나가네했는데
시발 지금 그 짐 그대로 싸들고 기어 들어옴

이사 하면서 나온 쓰레기 2일 동안 다 치웠는데 그대로 다시 생김 ㅋㅋ

주소도 안알려주고 비번도 안알려줬는데 어떻게 찾아왔나 했는데 엄마가 알려준거 같다 ㅅㅂㅋㅋ

부모님 차 몰래 빼가 서울 파이브가이즈 처먹고 포장해 오고 정리 못한 짐 넣어둔거 지금 다 거실로 처 빼서 개판됨 ㅋㅋ

아버지가 그새끼한테 이사할때 지 침대 아무데나 둬도 상관 없다고 했으면서 지금 와서 왜 난리냐하니까 그새끼 하는말 "왜 시비에요? 싸울래요?" 이지랄 ㅅㅂ ㅋㅋㅋㅋ

솔직히 어머니 이해가 안된다 왜 저 쓰레기를 감싸서 본인이 스트레스 받는지.. 난 저런걸 가족이라 생각 안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