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요하고 저렴하다 싶으면 그냥 얌전히 하는 게 좋은 거 같음

하물며 공짜에다가 사라져도 바로 리필되는 보약은 말할 것도 없구

정 나는 기간제 스펙업으로 역체감 느끼는 게 너무 싫다 싶으면 보약포인트 정도는 찍고 그만큼 도핑값 세이브하는 게 더 낫지않나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