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타려고 기다리는데 갑자기 창섭님님님 보여서 인사드렸더니 사진찍어주고 사인해주고 갈길 가다가 갑자기 다시 오셔서 우리 집을 가자고 하시더라
막상 갔더니 컴퓨터 키고 서든어택 조지시다가 배고파서 밥 시켰는데 거기서는 또 쌀통닭먹음;; 이전 선배가 추천해줬데
먹으면서 이번 쇼케가 문득 생각나서 뭐 나와요 물어보니까
리마스터 신규오리진 나온데!
뭘까 이 꿈 나에게 계시를 내려주고 가신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