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창섭: 제 메인디렉터로서의 일은 여기서 끝이지만 항상 용사님들과 함께하는 게임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이렇게끝나면 아쉬우시죠? 여러분들이 그토록 기대하시던 노래와 춤을 준비해왔습니다!
(2부 신창섭 콘서트)









학교가야된다는 생각에 정신나가서 적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