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행복주택 산단근로자 유형으로 이번에 청약신청을 했다. 회사에서 걸어서 10분거리 이기도 하고 월세도 저렴해서 나름 꿀이라 신청했지. 이번에 서류제출대상자 발표했는데 나보고 서류를 제출하래. 그래서 서류까지 제출했음. 최종발표는 2달뒤.

근데 신청 전부터 좀 알아봤는데 행복주택이 소음이 굉장히 심하다고 하던데 사실인지는 모르겠음.. 옆집 휴대폰 진동소리도 들린다던데 이게 사실이면 그냥 남이랑 한집에서 각방으로 따로 사는거랑 다름없는 수준 아닌가 ㅋㅋ..
소음이 얼마나 심한지는 가보질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옆집끼리 서로 신경써서 조용히 지내면 괜찮겠지? 내가 들어가면 내 옆집이랑 윗집이 좆병신들만 아니길 바랄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