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니온 8500 
렌 286 템환 6.1 헥환 5.3 하세까지 돌림 이적자는 패턴 잘 몰라서 못 돔..
히어로 275 템환 3만 헥환 2.2 노진까지 돌림
이건 26.06.15 내 렌 스펙

렌은 이번겨울에 만들었고
히어로는 렌나올때 키움.

렌부터 여친이랑 같이 시작함
이번 겨울엔 챌린저스 듀오로 하진까지 밖에 못 돌림(여친이 메린이임..)

에오스에 유니온8000 리부트 에오스로 바뀌기 전에 하다가 3년 전에 접었다가 신캐 나오길래 챌섭 시작해봄.
바이퍼 271 템환4.7 헥환3.5 하진까지 돌림
바이퍼는 한달 전에 해방하고 메멘토큐브 덕분에 환산 4000올림

바이퍼로 조금이라도 메소 벌어가면서 챌섭에 조공함 작년엔 메소마켓 억 당 700원이였음..

난 바이퍼로 하드 진힐라조차도 못 깨는 겁쟁이였음.
근데 작년 렌 챌섭 시작부터 그래 하드 진힐라 조금만 연습해서 깨보자 해서
5트해서 26분 클했음  그때부터 지금까지 검밑솔까지 돌고있음.
방송은 자주보기 때문에 어느정도는 패턴들을 알고 있었음
히어로는 작년9월까지만 하고 잠깐 재미가 꺾여서 접음.
그리고 이번 겨울부터 제대로 시작해봄

가게를 하고 있어서 어차피 알바쓰면 내가 갈 이유가 없어서 시간이 좀 널널했음.

널널해도 사냥만 하면 재미없자나 그래서 하루에 1시간 ~ 2시간 사냥하고 끔.

최대한 여친도 보스 틈틈히 알려주고 혼자 깨러갈 건 깨고 2인으로 같이 했음.

이번 겨울에 최초로 세렌을 클리어해봄.

방송으로 본 것이 있기에 세렌은 4트 걸렸음 ㅇㅇ 인벤 보고 렌이면 140퍼 나오면 쳐보라길래

141퍼때 쳐봄(우연임 ㅎㅎ) 딜을 잘 못 넣었는지 5초 남기고 깨더라. 

그때 쾌감 개쩔었음; 옆에서 여친이 응원해줘서 그런가봄ㅎㅎ

일절 과금 없이 넥슨 플레이 이벤트로만 넥슨캐시로 메포 바꿔가면서 하긴 했음.

사고 싶은 가엔링이 있어서 조금만 지르면 안되냐고 여친한테 물어봤는데 

그러면 자기한테도 질러달라길래 아하! 하면서 아예 안 지름.

사냥하면서 얻은 다조는 무조건 다 팔고 이벤으로만 얻은 조각으로 헥사를 올림.

이지칼로스도 150퍼 되면 해보라길래 도전했는데(패치전)

간섭작 , 할퀴기 , 브레스 신경쓸게 많아서 좀 힘들었음

총 10트 했음. 얘도 4초 남기고 깸..

2월에 검마도 공부해서 사람들이랑 3인으로 처음 트라이해봄

내가 3페에서 너무 못해서 연모에서 계속 죽어서 총 4트 해보고 4페로 넘어가자마자 나가서

바로 트라이해보자고 하길래 해봄 3페 데카 2개로 넘김

4페는 솔직히 구슬 억까만 없으면 살기 쉽다고 보는데 난 그때 심장이 ㄹㅇ 체감 190이었을거임 개 뜀

결국 2월 검마는 4페서 죽고.. 파티원들한텐 미안해서 그냥 깨라고 했음.(다행히도 창뱃은 안뜸. 휴)

3월와서 다시 공부하고 파티 구해서 3인으로 깼음.

4월2일에 메생처음 해방이라는걸 해봄.

모은 메소 20억 메소 블큐 30개. 이걸로 뭘 할 수 있지 했음.. 사람들은 100억은 모은다던데..

그래서 눈물을 머금고 돌려봄 챌섭레전주문서로 등급업 시키고 블큐 먼저 돌림.

공12퍼 잡잡이 뜸. 역시나. 메소 15억 썼는데 갑자기 공공보가 뜸 ㄷㄷㄷㄷㄷ 12 9 30

그 자리에서 소리지름 피방이였는데... 에디는 공6퍼로 썼었음.. 추옵은 1추 뎀5퍼 bb

해방하기 전 하드카이 배율이 103퍼였음. 이건 해볼만 하겠다 싶어서 트라이해봄.

근데 계속 3퍼가 남는거임 아무리 패턴 다 파악해도; 뭐지? 내가 더 놓친게 있나 싶어서 그냥 안하다가

이번에 해방도 했고 배율 121퍼 나오길래 해봄.

역시는 역시임 제네무적 처음써보고 와; 지리네 하면서 하드카이 첫 트를 성공함.

그 이후 2주가 지나고 본섭으로 이사감. 메소는 40억을 모아갔음.

장비는 아예 갖고 있지 않았음. 여명 , 다른 보스 장신구들 15퍼~21퍼 18성까지 다 만들어 놓은 상태.

챌섭 끝나가기전 에테 노작들 주워서 12성 , 유에만 만들어놓음.

이제 유튜브 보면서 템을 한번 맞춰봄.

에테12성 유에 14퍼 공 한줄 주탯1줄 이렇게만 맞춰둠. 

루나로 이사감. 본섭 가서 아케인 12성 유닠만 되어 있는거 5억초반대로 구입.

나중에 내가 별 올리는게 싸게 먹히겠다 하고 작 안되어 있는거 삼..

이벤 재화로 에디에픽 주문서 사서 다 바르고 메멘토로 작해줌.

이렇게만 해도 환산 4.6더라 ㄷㄷ 그때부터 메소 모으면서 샤타할때까지 기다림.

5월말 샤타가 왔고. 샤타전 갑자기 급발진해서 에테 14성까지 만들어놓음..15성을 올라갈 기미가 안 보였음..
(여기서 14 - 14 실패만 떠서 15억 날림.)

쓴 맛을 보고 샤타까지 기다림. 5월말에 끝장을 보자. 해서 40억을 모았음.

에테 모,상,하 17성. 아케인 장 , 신 , 망 18성 다 올렸음 ㄷㄷㄷ

견장은 17성 11억에 사놓고 2번 딸각으로 올림.. 내가 안해본 게임이 없을정도인데 RPG 좋아했음.

그때부터 진짜 운이 아예 없었음.. 진짜 같이 하는 친구들이 불쌍하다고 할 정도였음.

여기서 얻는구나 해서 저 위에 만드는데 30억 썼음. 

이번 루시드 이벤으로 대적자 화에큐로 130개 쓰고 공21에 렙당1까지 뽑음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보니까 기댓값 4000억이더라! ㅎㅎ 이런 것도 뜨는구나 해서 그때부터 조금조금씩 스펙업 하면서 

하세도 도전해서 깨보고. 이적자는 아직 못 깨겠더라.. 이제 하세 풀도핑 1바퀴 반 걸리더라.

이번 여름 챌섭도 한 번 열심히 해볼려구 와헌 생각중이야. 긴 글 읽어준 애들 고맙다. 

다들 하는 일 잘되고 칠흑 많이 뜨고 고스펙분들은 광휘 많이 떴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