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논산훈련소 끝나고 자대가기전에 102보충대에 3일 머물렀었는데 구대장이 담배 다 걷었었음

그때 담배 안냈던사람들 뒤에서 몰래 1개비에 천원으로 팔았었는데 다 팔리더라  심지어 한갑에 2500원 할때였는데
20갑 다 팔리는거 보고 경악함

엔딩은 누가 화장실에서 핀거 냄새 걸려서 범인나올때까지 야외에서 엎드려뻗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