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죠?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전직도 못 하고 다 같이 울고 웃었던

메이플 23년의 시간 중 가장 뜨거웠던 여름

이번 챌섭 레테는 어떨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