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안하고 뭐했음?

진짜 몰라서 안한게 아니라

알긴 아는데 귀찮아서 안하다가.

이번 챌섭에 꼴려서 들어 왔는데 

남들 버섯 한마리씩 끌고 다니니까

자격지심 느끼는거 "고추달린 페미" 같아서 

잔소리 안하고 못버티겠음 ^^

입만 열면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