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년 서비스 운영한 게임에서
무려 8년동안 메이플 집권한 디렉터인 만큼
원기체제에 유입된 사람들이 엄청 많을텐데

원기시절에서만 경험했던 사람으로서는
부정적인 평가를 더 우선적으로 느낄 수 밖에 없긴하지



근데 황선영체제나 오한별 체제를 직접적으로 경험해본 사람으로서는
이게 생각보다 원기가 상대적으로 나은편이라고 느낄수도 있긴함



예를들어 흔히 검마카드는 누가 써도 살릴 수 있다고 하잖아?
황선영이 썼으면 타이밍을 놓치거나 보스레이드에 찐빠나거나 컨텐츠 부실하거나 등
실패확률이 더 높았음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