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이런 어리석은 선택을 했는가"라는 작은 방점으로부터 시작된다 
단지 메소따위를 잃었기에 하는 작은 후회 같은 것이 아닌, 나의 근본적인 생각의 흐름의 오류에 대한 고찰이 시작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