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양복 세탁소에 맡기라 하심

알려준 세탁소로 감. -> 페업함. -> 두 번째 장소로 감 -> 영업 안 함. -> 세 번째 장소로 감. -> 운영하길래 맡기고 감 -> 가게 나오면서 엄마한테 연락하니 전화 안 받음. -> 집 옴 -> 엄마한테 연락옴 -> 목요일까지 되는 거 맞냐고 확인해보아함 -> 세탁소에 전화-> 안 받음 -> 결국 그까지 다시 감 -> 내일이면 충분히 된다고 함. -> 가게 나옴 -> 가게에서 부재중 연락 전화 옴 ㅅㅂ

알바 끝나자마자 집 가서 메이플 할랬드만 개고생 시간 날리고 날씨는 개덥고 ㅈ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