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군이 2개 있었는데
둘다 받침x 쌍자음x 깔끔한 닉 이였단말야

1번 후보는 33만원에 진작 입찰 올라와있고 계속 금액 고정

2번 후보는 10만원대에 올라와있던거 내가 입찰 박아놨는데
갑자기 60대 까지 뛰어버린거임 그래서 이건 진작 포기

3N만 정도 메포 준비 해둔 상태였는데
33만원 짜리에 나포함 두명이 추가 돼서 경쟁이 붙은거
난 이미 총알이 다 떨어졌는뎈ㅋ
캐샵가서 10 -> 2 -> 3
추가로 충전해서
진짜 나 이래도 못먹으면 걍 포기한다
했는데 마지막 금액으로 성공함 ㅜ ㅜ
나 일부러 시간을 대충
노래 한곡 = 3분 이렇게 계산해서
좀 아슬아슬하게 입찰 박았는데 박자마자 마지막에 바로 먹음 ㅜㅜ 어후 진짜 심장떨리는줄 ㅅ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