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5 카르시온 지역 에픽던전으로 내려고 기획했다가 시기상 안맞아서 폐기된걸 2인용 미니게임으로 좀 손봐서 낸 느낌

보스 기믹이라던가 파훼방식이 그동안 나왔던 미니게임 보스들에 비교하면 좀 이질적이고 오히려 앵컴 3스테이지에 나오는 센츄리온이라던가 악몽선경 아라랑 더 비슷한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