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스물한두살까진 별 생각없었는데 전역하고 나서부터 연애할땐 뭔가 막 아예 모르는척하면 너무 가식적인거 같고 그런거 나만 느끼나 경험있든 없든 신경 안쓰는데 너무 티가나는 경우가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