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레테가 내 손에 잘 맞아서 이적자 이카링도 최소컷으로 잡다보니 손이 레테에 적응됨..
다른 캐릭들 주보돌이 하다가 손이 놀고있음..
평타를 어떻게 쳤는지 기억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