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난 이렇게하는게 이상적인거같아

> 이상? 그게뭐야?

음 그러니깐 난 이렇게 하길 바래

> 바래? 바래는건 뭐야?

난 이렇게 하면 좋겠어

약간 이런식으로 상대방이 이해력 수준이하인
갓난아기라도 좀 더 조금더 쉬운 단어
어떻게든 상대방이 알아듣게 하는게
어휘력이 좋은거같음..

가끔 걍 어디 소설이나 이상한 단어 주워와선
이것도 몰라? 어휘력 개처참 하다

이러는거 볼때마다 상대방 지능 배려안하고
지가 쓰고싶은 단어 쓰는건데 어휘력은 지가 제일
나쁜거 아닌가.. 라고 생각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