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1 vs 한화였던거같은데

페이커가 더이상 내기억속의 페이커가 아니었음

옛날의 그 날카로움도 기발한 이니시도 없어진
그저 노련함만을 무기로 쓰는 페이커를보며
세월이 지났다를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