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여름은 둘 중 하나다
땀 나서 찝찝한 김에 뛰어서 오히려 좋은 것과
습한 날씨에 몸이 무겁게 느껴져서 뛰기 싫은 것
그래도 뛰고 나면 기분은 좋음 ㅋㅋ 그치만 힘들다!!

원래 오늘은 쉬려고 했지만
내일 회식이라 오늘 내일 쉬면 3흘을 쉬기 때문에
꾸역꾸역 오늘 뜀,,

원래 케이던스가 뭔지 몰랐는데 그냥 발걸음 수였더만
원래 150-160 하다가 메붕이들이 더 늘리라길래
유튜브에서 케이던스 180 음악 3시간짜리 들으면서
박자 맞춰서 뛰어봤거든?
습박 개힘들어 내가 평소에 너무 여유롭게 뛰었나봐
노래 신났으니까 참는다..

아 그리고 마약 다루는 드라마나 영화 알려조라
브레이킹배드 베터콜사울 보고 지금은 나르코스 보는 중
스페인어 되게 매력있더라 종이의 집 볼 때도 느꼈는데
언어가 섹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