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영 컨셉이 마음에 들어서 옛날에 했었는데
누를게 너무 많아서 카벨도 못잡고 눈물을 머금고 접었었음
그땐 시퀀스도 없었어서..

시퀀스 생긴 요즘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