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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2 13:23
조회: 227
추천: 1
밸패 징징 소신 발언RPG장르 좀 오래했음. 메던로 주로 했고, 사기캐부터 똥캐까지 골고루 다 키워봄. 똥캐였던 게 사기캐 되기도 하고, 반대로 나락 가는 것도 직접 겪어봤음. RPG 특성상 유저들이 밸런스에 민감하고 드러눕는 거? 다 이해함. 그게 이상하다고는 생각 안 함. 근데 내 지론은 딱 이거임. "어차피 모두를 만족시키는 완벽한 밸패는 없고, 게임사 입장에서 밸패는 돈 안 되는 후순위 작업일 뿐이다." 그래서 무작정 밸패 자주해라, 이 직업 구리다, 이 직업 사기다.... 이런식으로 징징대는 건 영양가 없다고 생각하고, 개인적으로는 싫어함. 누군가는 "네가 왜 게임사 사정을 봐주냐? 돈 받아먹으면 인력 갈아 넣어서 신규 컨텐츠랑 밸패 둘 다 완벽하게 해야지"라고 할 수 있음. 하지만 일반적인 컨텐츠 난이도 완화에 리워드 너프가 따라오듯, 게임사의 개발력과 리소스에도 현실적인 한계가 존재함. 지금 메이플이 개발 역량이 딸려서 운영을 못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도 않고. 내 의견이 메벤 주류 민심에 공감 못 받을 소리인 것도 아는데, 그냥 나같이 생각하는 사람 또 없나 싶어서 심심해서 끄적여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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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률룔] 나 사실..너희 조아해..너희도 사실 나 좋지?
[률룔] 귀여운 흰따기 등장!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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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률룔] 메벤은 내가 지킬게!!
[무적이8개월] 신창섭은 미하일을 살려내라!!! 살려내라!!!!!!
무기원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