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즌 n번째 카데나 떡밥인데, 맨날 루틴이 똑같음. "카데나 과하다. 제논 과하다"로 화내는 사람은 10억+ 초고스펙이고, "꼬우면 카데나 했어야지. 님 카데나 해보긴함?"로 일침 넣는 사람은 대부분 중스펙 이하 사람들임.
결국 자본만으로는 직업의 한계를 넘을 수 없는 구간이 오냐 vs 직업의 난이도를 너무 ㅈ으로 보는거 아니냐 라는 관점에서 충돌이 날 수 밖에 없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