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카데나가 꼭대기에 있다보니

괜히 대가리 잡혀가지고 이렇게 언급되지만

대전제인 '어려우니까 당연히 세지'라는 명제가

대부분 직업이 들쭉날쭉해서 참 문제

간간히 언급되는 미하일이니 제논이니

100% 객관적은 아니라도 어느정도 합의된 난이도의 개념에 따라서

딜량이 차이가 난거라면 이렇게 불탈일도 없었을듯

카데나 머리채 잡는 사람들도

사실은 그냥 

'내 직업이 쉽진 않은데 왜 너만 독보적이야?' 하는 심리가 없진 않을거고..

그냥 제일 위에 있는 직업이 '카데나' 석자라서 뚜들겨 맞는게 아닐까 싶음

밸패 관련해서는 언제쯤 일관성이란게 생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