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으로써 카데나가 형진님이랑 메울 수 없는 차이에도 현 상황을 유지하려는 이유가 이해됨. 
운영진 이새끼들은 그냥 원숭이손임. 등가교환으로 뭔가를 바라면 안됨.

??? : 하... 매 패치마다 고점이 리레였다가 컨티였다가 리레였다 지친다 지쳐 패치때마다 리컨 청기백기좀 안하면 안됨?
GM : 알았다
'



??? : 아니 ㅆㅂ 이것도 결국엔 리웨 같이쓰라는거잖아 하... 이러면 보자... 이때 링 익첸 쓰고 바로 웨폰 쓰면...
GM : 알았다.



??? : 아잇 씨발 이게 무슨 좆같은 소리야? 내 프레이가 왜이렇게 됐어?? 시드링 좀 씨발 같이 쓰는게 어때서??
GM : 알았다




3번의 소원을 들어준 뒤엔 비숍은 그냥 프레이 10초 뺏김 청년됨
시발 바라지도 않은 소원이었다고 빈 적도 없다고

카데나도 뭔가 잘못건들이면 미하일 옆에서 방패에 쇠사슬 감고 놀면서 메카닉이 뾰로롱 미사일 쏘는거 구경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공포심에 수호하는 걸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