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확률을 주작쳤다가 아니라
확률 표기에 오해가 있게 만들었다임

1. 18성 갈려고 파방 누름
2. 자동강화 눌러서 파방은 꺼졌지만 표기는 파방처럼 뜸
3. 작성자는 파방인줄 알고 눌렀지만 원펑 당황
4. 나중에 메소가 빠져나간 양을 알고 파악완료

이게 대충 사건 개요인데

확률주작 쳤다는 어디서 와전된지 모르겠음

별개로 다른사람이 표기가 30초 있다가 정상으로 돌아온다는걸
알렸고 이걸로도 함께 문제가 되는거 아니냐 하는거임.

넥슨편을 들자면 실제로 메인강화창에선 파방이 꺼진걸로 UI표시가 됐기때문에 알아차리기에 아주 정보가 없었던건 아닌거 같음.

다만 UI를 제공함에 있어서 소비자에게 '누구나' 오해없이 정확한 표기를 제공해야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넥슨이 잘못했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