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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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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전에 불탈만한 재밌는게 없네없는 김에 내 속마음 말함 23년도에 나로 시작해서 얘 유틸도 하나도 없는데 딜이 절대 쎈거 같지 않다 오리진 딜이 이상하다고 하니까 약코 나선족 얘기 많이 나오고 개선 외치니까 여태 꿀 빨았잖아 욕심 ㅈ되네 이런 말 듣고
시퀀스 이후에는 시퀀스 딸깍 쉬운 직업이니까 그 딜량이 당연하다고 하더니 카데나는 어려운 직업이니 그 딜량이 당연하다고 생각 안하고 패고있는게 다들 걍 본인 직업이 1등이길 바라는거 같음 아스트라때는 제로 보조 교가도 안 바라고 렙제만 낮춰서 직작 되게 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여태 공짜 보조 썼잖아 얼마나 날먹을 하려는거야 하고 있는거 보고 제발 내 직업 말곤 다 개 쳐 망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게됨 처음엔 남들 불합리한거 본인 입장 아니면 알빠노 시전하는게 같이 개선되면 좋은거 아닌가 왜 저러지 했었음. 근데 불합리한 밸런스와 내직업만 좋으면 되지 하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고 계속 당하다보니까 나도 그렇게 마인드를 바꿈. 꼭 내직업이 좋아지는 방향이 아니고 타직업 개선을 막는거도 상대적으로 밸런스에서 우위를 점하는게 맞더라 그게 더 편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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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느] 닼나 상향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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