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땡겨서 시켜먹을라고 하면 가격에 기겁해서 내려놓고
당장 먹을게 없어서 다시키고 주문들어가면 하 시발 돈아까워하면서 다시 꺼버리고
그래도 먹을거 없어서 마음 다 잡고 주문할라하면 또 망설이고 
시발 시켜먹을 돈 없는것도 아닌데 대가리에 거지새끼가 들었나 돈아까워서 못시키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