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스크림 오늘 주것음
그래서 사냥할때 살짝 걱정이 드는 상태로 시작했고
일단 불편하긴 불편한데 그렇다고 죽을맛은 아니였음
애들 잡은 뒤에 회수하는 루트 만드니까 생각보다 할만한 정도

전에는 음식 먹을때 누군가가 싹싹 긁어서 입으로 떠먹여준 느낌이라면
지금은 내가 직접 숟가락으로 박박 긁어서 먹어야 한다는 느낌?

다만 걱정되는건 지형에 따라서 펫들이 바보가 될때 있던데 
280부터 도는 사냥터 지형이 어떨지가 걱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