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개똥싼 대표가 또 나한테 떠넘기고 하루종일 미팅다닌다고 나가서 대응도 안하고 컨펌도 안해주길래

멘탈 개나가서 메신저로 퇴사하겠다 한 줄 보내놓으니까
바로 3분만에 전화와서 달래주고
상대 클라이언트쪽에 자기가 전화해서 일정 조율다하고
상황 정리 싹해서 다시 프로젝트 가져감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을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