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챌 조건이 아마 285 + 노세이칼 or 280 + 하세이칼이었나 그랬을텐데 챌섭 여명가격이 개빡이던 시절이라 하세 스펙 맞추기가 어려웠거

그렇다고 285 찍기엔 비욘드도 270까지에 몬파도 오디움이 끝이었어서 찍기도 힘들고 심지어 링크 3렙이 없어서 동기도 약한 상황

하지만 어차피 렌으로 본캐 바꿀 생각이었어서 챌섭에서 시간 꽤 들여서 285 찍고 챌 찍었고 그 때 번호가 천번대였는데

지금은 챌섭 이제 절반 지났는데 6만번대가 넘어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