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배드 - 베콜사 시리즈 보고 주제 비슷한 다른 작품들 찾아보고 있는데
최근에는 나르코스 봤거든? 이건 실제로 있었던 파블로 에스코바르 일대기에 조미료를 좀 더 넣은 맛이란 말임?
재밌긴 했는데 뭔가뭔가야,, 눈이 높아진 건가
내가 등장인물들을 외우지를 못해서 본 거 또 보는 편인데
브배는 한 번 보고 얘가 누군지 기억에 제대로 남았단 말이지

브배 처음 본 뇌로 돌아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