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2년차인데
고기 라면 배달음식 반복하니까
살이 17kg가 찜

집밥 해먹으려니까 도통 감이 안잡힘
뭐 국을 해먹어야되나 계란 김 먹으면 심심하고
자꾸 반찬으로 고기 생각나고
귀찮고 배달앱키고

억지로라도 강행 해야하는데 길피를 못 찾고있음

님들은 집밥 어케 드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