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내가 힘들어서 우울증 약먹으면서 정신과 다닐 때
너는 정신이 왜 이렇게 나약하냐며 정신이상자 같다고 하신 어머니의 말...
누구보다 내 자신이 싫은건 내가 잘 알고 있는데 말이지..
굳이 그런 말을 해서 자존감을 깎아야 마음이 편하셨을까?
지금은 주변 모든 연락을 끊고 혼자 1년째다..
사실 메벤에 똥글도 싸고 지금이 제일 마음이 편한건 맞지만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