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산인 1300만원을
자기가 뭐하는지도 모르고 버리는사람이면
다음엔 어디다가 뭘하다가 인생 말아먹을 결정들을 할지
진심으로 걱정돼서 솔직히 보면서 화도 안나고 걱정되더라

저런사람들은 부모님이나 누가 옆에서 목줄잡고 딱 하라는대로만 하고 살아야함 진지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