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일단 롤 못하고 현재 환산 9만 메르임 (차주에 노말 벨로나 솔격할 예정임)

롤은 매시즌 증바람만 함

근데 솔직하게 대장장이 맡기면서 화남

1~2번 누를 깡이 없어서 대장장이 맡기면 딸깍으로 성공하고 내가 누르면 파괴되서 복구에만 급급하고 있음
심리전이 필요한가?? o
맵리딩을 해야하는가?? x
상대 스펠 체크를 해야하는가? x
그냥 대장장이로 손해 피할 수 있는데 딸깍해서 내 메소 가져가고 열받아서 내가 누르면 터져서 찡찡거리는중임.

위에 글중에 무조건 직접 눌러야하는 보조를 왜 샤타를 하냐 라는 글을 봤는데.

명실상부 샤타인데 당연히 눌러야지 ㅋㅋ 어이가 없네

그냥 내 지갑문제, 손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