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연모에서 정말 세게 벽을 느꼈고 포기할까 하다가

도전해보자싶어  패턴 하나하나 살펴보고 영상도 보고 공부함.

거짓말 같이 정신 나갈 것 같은 패턴들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함.

1페 1, 2  2페 1, 2  새로 등장하는 패턴들이 머리 아팠지만

패턴 하나 하나 피할때 오는 도파민은 지금까지 맛 본 보스 도파민 중 최고였음.

결국 같은 팀원 두 분과 3시간 내리 연습하고 깼을 때 진짜 다 같이 환호하고 고생했다 말하는 데 전율이 있었음.

이게 RPG고 성장 스토리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