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속도가 되는사람 : 보이니까 하던대로 하면 됨, 다른보스보다 조금 빡센 수준
반응속도가 안되는 사람 : 보이는거 자체가 안보여서 갑자기 벽을 느껴버림

야구선수들 특정 구속 이하 이상으로 완전 다른선수 되는경우 많은데

92마일(148㎞) 이하의 포심 타율은 6할6푼7리에 이른다.
93마일(150㎞)이 넘어가면 박병호의 타율은 5푼9리로 뚝 떨어진다.

사람마다 감당 가능한 속도가 있는데 이걸 넘어가면
학습속도나, 재능한계가 극단적으로 나버려서 격차가 확 커지게 되어있음


다른동네 디렉터도
피지컬 보스는 느는속도가 너무 느리거나, 아예 안늘어나는 사람 있다는 발언봐도
실제로 피지컬형 보스는 노력할 수 있는 환경이나, 능력이 아무래도 한계치가 있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