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뭐?'도 아니고 '뭣!?'도 아니고
'뭐, 뭣!?'이지
실제로 놀랄 때
'뭐, 뭣!?' 이렇게 놀라는 사람이 있나?
그냥 '뭐, 뭣!?' 이건 볼 때마다 먼가 이상한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