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요즘 강아지 산책 도와줘서 고맙다고 생일선물 준다길래
뭐가지고 싶냐고 물어보길래
그타6하게 5090 가지고싶다니까 ? 그게먼데라고 말하더니 1분뒤에 쌍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