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늘 있는 카데나 wwe에 진심을 담아 어그로 끔.
근데 이게 효과가 먹혀서 wwe가 ufc 직전까지 몰림.

사람들이 그럼 직접 쳐봐라 요구.
상남자 답게 안 빼고 바로 평일 대낮에 방송 켜서 직접 쳐봄.

근데 빙시처럼 못 해서 개웃김 ㅋㅋㅋㅋ
그냥 못하는 것도 아니고 제네 무적 쓰면서 세렌한테 인사하고
평 앗 빠다 어 잠만 콤보를 박아주심.

놀랍게됴 이쯤 되면 쪽팔려서 런 할만 한데
끝까지 방송켜서 더 낮은 배율로 도전하겠다고 계속 시도 중

상남자와 하남자를 왕복하는 무빙에서 오는
갭차이가 걍 존나 웃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