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나는 개처맞고 어버버하고 있었는데

"역시 그 분이 인정한 사람이구나"

"이 정도로 호각은 오래만이다"

"이건 이제 너한테 쉽겠지?"

등등 죤내 치켜세워주면서 플러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