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뭐 5년주기로 메이플 종종 이벤트 할 때 놀러와서 하는 유전데

항상 친구가 같이 하자해서 그럴까? 하고 시작하고 맨날 내가 가장 오랫동안 남아있음..

예전에 접을 때도 거의 혼자 사냥하다 메소도 안 모이고 스펙업도 안되고 재미없어서 흐지부지 접었던거같은데

이번 메이플은 뭔가 사냥 보스 뭘 해도 메소 잘 모이고 매주 뭐 그냥 공짜로 주는걸로 야금야금 계속 스펙업이 되니깐 재밌네

안 접고 꾸준히 해서 익스우 까진 잡아보는게 목표인데 될랑가 모르겠네 옆에 동료 사라지니깐 슬슬 재획 하기 귀찮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