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어디서 본 느낌이었는데 아이언하트였네.

남의 좋은 점은 별것 아니라 축소하고
남의 흠결을 들추고 깐깐한데
자신의 잘못엔 관대하고 아무렇지도 않은척 쿨한척

아이언하트 같은 PC쪽 마블 히어로나 그 쿨찐들이 자주하는 애니프사들이 머릿속을 스쳐가네.